로렌 스카파리아

Lorene Scafaria 

24,038관객 동원
 1978-05-31출생세상의 끝까지 21일(감독데뷔작)
레이첼 코헨과 데이빗 레비단의 소설을 각색한 <닉과 노라의 인피니트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시나리오 작가로 정식 데뷔했다. 직접 각본을 쓴 <세상의 끝까지 21일>은 그녀의 첫 번째 연출작이다. 워너 브러더스, 유니버설 픽쳐스 등을 비롯한 할리우드 유명 스튜디오를 거치며 코미디, 드라마, 뮤지컬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극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하고 간간이 연기활동도 이어갔지만 싱어 송 라이터로서도 활동 하는 만능 재주꾼이다. 그녀의 노래 ‘28’은 드류 베리모어 주연의 <위핏(2009)>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We can’t be friends’와 ‘Girls aren’t supposed to’는 영화 <더 로맨틱스(2010)>의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세상의 끝까지 21일>에 함께 출연한 ‘아담 브로디(Adam Brody)’, <세상의 끝까지 21일>의 사운드트랙 작곡가로 참여한 ‘조나단 새도프(Jonathan Sadoff)’와 함께 밴드 ‘더 쇼트 코트(The Shortcoats)’를 결성한 해 음원을 발표하는 등 특이한 이력을 가진 감독이다.

-<세상의 끝까지 21일>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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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05-31 출생세상의 끝까지 21일(감독데뷔작) 데뷔
레이첼 코헨과 데이빗 레비단의 소설을 각색한 <닉과 노라의 인피니트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시나리오 작가로 정식 데뷔했다. 직접 각본을 쓴 <세상의 끝까지 21일>은 그녀의 첫 번째 연출작이다. 워너 브러더스, 유니버설 픽쳐스 등을 비롯한 할리우드 유명 스튜디오를 거치며 코미디, 드라마, 뮤지컬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극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하고 간간이 연기활동도 이어갔지만 싱어 송 라이터로서도 활동 하는 만능 재주꾼이다. 그녀의 노래 ‘28’은 드류 베리모어 주연의 <위핏(2009)>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We can’t be friends’와 ‘Girls aren’t supposed to’는 영화 <더 로맨틱스(2010)>의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세상의 끝까지 21일>에 함께 출연한 ‘아담 브로디(Adam Brody)’, <세상의 끝까지 21일>의 사운드트랙 작곡가로 참여한 ‘조나단 새도프(Jonathan Sadoff)’와 함께 밴드 ‘더 쇼트 코트(The Shortcoats)’를 결성한 해 음원을 발표하는 등 특이한 이력을 가진 감독이다.

-<세상의 끝까지 21일>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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