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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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건 감독에게 “넌 아직도 무책임한 짓 하고 있는거야”라는 독설을 내뿜는 그는 앞으로의 삶을 고민하는 20대의 대표 캐릭터가 아닐까. ‘안정된 삶을 벗어나면 불행이다. 그걸 깰 수 있을까’라고 나지막히 고백하는 그는 미래를 위해 공무원의 길을 택했다. 하지만, ‘국내 최초 공무원 래퍼’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뱉음으로써 어쩔 수 없는 ‘힙합 키드’임을 증명했다.

-<투 올드 힙합>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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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건 감독에게 “넌 아직도 무책임한 짓 하고 있는거야”라는 독설을 내뿜는 그는 앞으로의 삶을 고민하는 20대의 대표 캐릭터가 아닐까. ‘안정된 삶을 벗어나면 불행이다. 그걸 깰 수 있을까’라고 나지막히 고백하는 그는 미래를 위해 공무원의 길을 택했다. 하지만, ‘국내 최초 공무원 래퍼’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뱉음으로써 어쩔 수 없는 ‘힙합 키드’임을 증명했다.

-<투 올드 힙합>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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