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산

Lin Shan Zh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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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조-황제의 반란(2012) 데뷔
지난 2009년 발견된 조조의 무덤에서 젊은 여성의 유골이 함께 발굴된 사실에서 영화를 착안했다는 조림산 감독은 ‘영저’가 역사적으로 언급이 적은 인물이지만 실존했던 인물임이 틀림없으며 알려진 바가 거의 없는 인물인 만큼 ‘조조’와의 관계 및 인물의 특징이 문학적 가공을 거쳐 매력적인 이야기 소재로 거듭 날 것에 대한 확신을 비쳤다.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조조 – 황제의 반란>에서 신인 감독답지 않은 섬세하고 흡입력 있는 연출력으로 많은 화제를 낳은 조림산 감독은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사극이라는 소재를 선택해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강력한 주연 배우들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황후花>의 막강 제작군단이 무한한 신뢰를 보내온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감독임을 입증했다.

-<조조-황제의 반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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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황제의 반란(2012) 데뷔
지난 2009년 발견된 조조의 무덤에서 젊은 여성의 유골이 함께 발굴된 사실에서 영화를 착안했다는 조림산 감독은 ‘영저’가 역사적으로 언급이 적은 인물이지만 실존했던 인물임이 틀림없으며 알려진 바가 거의 없는 인물인 만큼 ‘조조’와의 관계 및 인물의 특징이 문학적 가공을 거쳐 매력적인 이야기 소재로 거듭 날 것에 대한 확신을 비쳤다.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조조 – 황제의 반란>에서 신인 감독답지 않은 섬세하고 흡입력 있는 연출력으로 많은 화제를 낳은 조림산 감독은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사극이라는 소재를 선택해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강력한 주연 배우들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황후花>의 막강 제작군단이 무한한 신뢰를 보내온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감독임을 입증했다.

-<조조-황제의 반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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