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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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출생ㅣ한국ㅣ마이 리틀 히어로 (2012) 데뷔
실제 다문화 가정의 소년인 지대한은 몇 개월에 걸친 전국적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었다. 영광 역에 꼭 맞는 배우를 찾아내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800여 명의 아이들을 만났던 김성훈 감독은 “영화 준비에 앞서 처음 취재를 나갔을 때 첫 번째로 만났던 아이가 지대한이다. 그 후 아무리 오랜 오디션을 진행해도 지대한군을 처음 만나 느꼈던 강렬한 인상을 잊을 수 없어 영광 역에 캐스팅하게 되었다”며 첫 만남부터 특별했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연기 경험이 없는 신예지만 지대한은 캐스팅에 낙점된 순간부터 춤과 노래 등의 하드 트레이닝을 성공적으로 소화해 내며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지대한의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연기에 따로 준비가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한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며 파트너 김래원의 극찬을 이끌어 내기도 했던 신예 지대한의 진심 어린 연기는 잊고 지냈던 모두의 꿈과 희망을 일깨워줄 온 국민의 리틀 히어로로 2013년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마이 리틀 히어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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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출생한국마이 리틀 히어로 (2012) 데뷔
실제 다문화 가정의 소년인 지대한은 몇 개월에 걸친 전국적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었다. 영광 역에 꼭 맞는 배우를 찾아내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800여 명의 아이들을 만났던 김성훈 감독은 “영화 준비에 앞서 처음 취재를 나갔을 때 첫 번째로 만났던 아이가 지대한이다. 그 후 아무리 오랜 오디션을 진행해도 지대한군을 처음 만나 느꼈던 강렬한 인상을 잊을 수 없어 영광 역에 캐스팅하게 되었다”며 첫 만남부터 특별했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연기 경험이 없는 신예지만 지대한은 캐스팅에 낙점된 순간부터 춤과 노래 등의 하드 트레이닝을 성공적으로 소화해 내며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지대한의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연기에 따로 준비가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한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며 파트너 김래원의 극찬을 이끌어 내기도 했던 신예 지대한의 진심 어린 연기는 잊고 지냈던 모두의 꿈과 희망을 일깨워줄 온 국민의 리틀 히어로로 2013년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마이 리틀 히어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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