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키리조노 켄타로

Kentaro Horikiriz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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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ㅣ외사경찰 (2012) 데뷔
NHK 연속 TV 소설 ‘츄라상’(2001) 외에 NHK 텔레비전 50주년 기념 드라마 ‘강, 언젠가 바다에 6개의 사랑 이야기’(2003) 등을 연출했다. 그 후 제 59회 이탈리아상 외 수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사회현상을 일으킨 ‘하게타카’(2007), 2009년 에란도르상 작품상(TV가이드상) 등을 수상한 ‘아츠히메’(2008), 가장 위험한 드라마로 손꼽힌 ‘외사경찰’(2009) 등 매 해마다 연출한 화제작들을 통해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매김을 해갔다. 드라마에 이어 극장판 <외사경찰>의 연출을 맡게 되면서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다.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스케일 넘치는 액션, 더욱 치밀한 스토리, 은잔재 기법을 재현한 감각적인 영상미 등을 통해 극장판 <외사경찰>을 드라마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느와르 매력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범죄 수사물로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사경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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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외사경찰 (2012) 데뷔
NHK 연속 TV 소설 ‘츄라상’(2001) 외에 NHK 텔레비전 50주년 기념 드라마 ‘강, 언젠가 바다에 6개의 사랑 이야기’(2003) 등을 연출했다. 그 후 제 59회 이탈리아상 외 수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사회현상을 일으킨 ‘하게타카’(2007), 2009년 에란도르상 작품상(TV가이드상) 등을 수상한 ‘아츠히메’(2008), 가장 위험한 드라마로 손꼽힌 ‘외사경찰’(2009) 등 매 해마다 연출한 화제작들을 통해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매김을 해갔다. 드라마에 이어 극장판 <외사경찰>의 연출을 맡게 되면서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다.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스케일 넘치는 액션, 더욱 치밀한 스토리, 은잔재 기법을 재현한 감각적인 영상미 등을 통해 극장판 <외사경찰>을 드라마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느와르 매력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범죄 수사물로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사경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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