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20,509,302관객 동원
 1980-07-23출생ㅣ한국ㅣ냄새는 난다(2009)
정식 영화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쓴 시나리오가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마켓에 팔리면서 영화계에 발을 내딛었다. 2009년 첫 단편 <냄새는 난다>로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국내작품상을 수상하고, 제13회 일본쇼트쇼츠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강형철 감독의 <과속스캔들><써니>의 각색작업에 참여하며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와 농익은 입담의 소유자임을 충무로에 널리 알리며, 각색/각본가로 입지를 다졌다. 냉정한 현실을 코믹하게 그려내는 데 뛰어나다라는 평을 받은 첫 장편 <힘내세요, 병헌씨>로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최고 인기를 모으며 관객상을 수상했다. 대중적인 호흡과 코드를 알고 있는 재능의 소유자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신인감독이다.

-<힘내세요, 병헌씨>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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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7-23 출생한국냄새는 난다(2009) 데뷔
정식 영화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쓴 시나리오가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마켓에 팔리면서 영화계에 발을 내딛었다. 2009년 첫 단편 <냄새는 난다>로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국내작품상을 수상하고, 제13회 일본쇼트쇼츠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강형철 감독의 <과속스캔들><써니>의 각색작업에 참여하며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와 농익은 입담의 소유자임을 충무로에 널리 알리며, 각색/각본가로 입지를 다졌다. 냉정한 현실을 코믹하게 그려내는 데 뛰어나다라는 평을 받은 첫 장편 <힘내세요, 병헌씨>로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최고 인기를 모으며 관객상을 수상했다. 대중적인 호흡과 코드를 알고 있는 재능의 소유자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신인감독이다.

-<힘내세요, 병헌씨>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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