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브래니건

Paul Branni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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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젤스 셰어: 천사를 위한 위스키(2012) 데뷔
폴 브래니건은 연기경험이 전무한 것은 물론이고 실제 ‘로비’처럼 어렸을 때부터 약물과 알코올에중독되고 폭력적 행위를 일삼으며 감옥을 전전하는 삶을 살았던 배우이다. ‘로비’처럼 아들을 얻은 뒤부터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 후 지역 경찰서가 조직한 축구클럽에서 코치로 활동하면서 사회 봉사를 하던 중 폴 래버티의 눈에 띄어 전격 캐스팅됐다. “폴 래버티가 켄 로치 감독을 만나볼 것을 권유했을 때, 나는 ‘대체 이유가 뭐야?’라고 생각했다. 내 이야기를 하는 것에 신물이 나 있었고 어디도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가지 않았다. 두 번이나. 그러자 폴 래버티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나 자신을 위한 기회에 몸을 맡기라고 했다. 큰 배역은 아니어도 뭔가는 맡을 수 있을 거라고 했다. 아기가 있고 매우 지쳐 있었던 상태라 여기서 뭔가를 할 수만 있다면, 가장으로서 어느 정도 돈을 벌 수 있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살 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켄 로치 감독을 만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연기 수업은 전혀 받아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본능과 느낌에 충실하고자 했다. 밑바닥 삶을 통해 배운 경험들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과거를 많이 생각하고 그 때의 감정을 사용하려 애쓰되 스스로를 분노의 감정에 휩싸이게 하지 않도록 애썼다.” 생애 첫 연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 그대로를 녹인 완벽한 연기와 켄 로치 감독 특유의 자상하고 사려깊은 연기지도로 스코틀랜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까지 안은 그는 현재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한 SF 영화 < Under the Skin>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하며 배우로서의 인생 2막을 살아가고 있다.

-<앤젤스 셰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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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스 셰어: 천사를 위한 위스키(2012) 데뷔
폴 브래니건은 연기경험이 전무한 것은 물론이고 실제 ‘로비’처럼 어렸을 때부터 약물과 알코올에중독되고 폭력적 행위를 일삼으며 감옥을 전전하는 삶을 살았던 배우이다. ‘로비’처럼 아들을 얻은 뒤부터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 후 지역 경찰서가 조직한 축구클럽에서 코치로 활동하면서 사회 봉사를 하던 중 폴 래버티의 눈에 띄어 전격 캐스팅됐다. “폴 래버티가 켄 로치 감독을 만나볼 것을 권유했을 때, 나는 ‘대체 이유가 뭐야?’라고 생각했다. 내 이야기를 하는 것에 신물이 나 있었고 어디도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가지 않았다. 두 번이나. 그러자 폴 래버티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나 자신을 위한 기회에 몸을 맡기라고 했다. 큰 배역은 아니어도 뭔가는 맡을 수 있을 거라고 했다. 아기가 있고 매우 지쳐 있었던 상태라 여기서 뭔가를 할 수만 있다면, 가장으로서 어느 정도 돈을 벌 수 있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살 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켄 로치 감독을 만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연기 수업은 전혀 받아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본능과 느낌에 충실하고자 했다. 밑바닥 삶을 통해 배운 경험들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과거를 많이 생각하고 그 때의 감정을 사용하려 애쓰되 스스로를 분노의 감정에 휩싸이게 하지 않도록 애썼다.” 생애 첫 연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 그대로를 녹인 완벽한 연기와 켄 로치 감독 특유의 자상하고 사려깊은 연기지도로 스코틀랜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까지 안은 그는 현재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한 SF 영화 < Under the Skin>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하며 배우로서의 인생 2막을 살아가고 있다.

-<앤젤스 셰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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