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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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연애시대>를 비롯하여 연극 <노이즈 오프> <클로저> 등에서 관중의 시선을 잡아 끄는 매혹적인 역할들로 연극계에서 주목 받아온 김나미는 처음 박철수 감독의 출연제의를 받고 미팅에 나가기 두려웠다고 한다. 그 이유는 권지예 작가의 소설까지 읽고 난 후 ‘혹시 캐스팅이 되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때문.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박철수 감독은 20분만에 김나미를 전격 캐스팅 결정하였다. “많은 여배우들이 노출을 꺼려하는 건 선입견 때문인 것 같아요. 원작을 읽었을 때의 충격이 가시질 않았고 그래서 관객들도 영화 속 제 모습에 선입견을 가지지 않으리란 확신이 있어서 영화를 선택했습니다” 라는 당찬 배우 김나미는 “어느 신인 배우가 박철수 감독과 권지예 작가의 작품을 거절할 수 있겠어요?”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베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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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연애시대>를 비롯하여 연극 <노이즈 오프> <클로저> 등에서 관중의 시선을 잡아 끄는 매혹적인 역할들로 연극계에서 주목 받아온 김나미는 처음 박철수 감독의 출연제의를 받고 미팅에 나가기 두려웠다고 한다. 그 이유는 권지예 작가의 소설까지 읽고 난 후 ‘혹시 캐스팅이 되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때문.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박철수 감독은 20분만에 김나미를 전격 캐스팅 결정하였다. “많은 여배우들이 노출을 꺼려하는 건 선입견 때문인 것 같아요. 원작을 읽었을 때의 충격이 가시질 않았고 그래서 관객들도 영화 속 제 모습에 선입견을 가지지 않으리란 확신이 있어서 영화를 선택했습니다” 라는 당찬 배우 김나미는 “어느 신인 배우가 박철수 감독과 권지예 작가의 작품을 거절할 수 있겠어요?”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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