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위르콜라

Tommy Wirkola 

1,174,166관객 동원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던 호러 코미디의 걸작 <데드 스노우>의 감독. <데드 스노우>는 부활절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옥스피오르드를 찾은 의대생들이 우연히 산에 머물고 있던 나치 좀비 부대와 마주치며 벌어지는 핏빛 대결을 그렸다. 좀비 영화답게 잔인할 정도로 화끈한 액션, 스릴 넘치는 호러가 빠른 리듬감으로 지나가며 관객들에게 진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또한 독특한 감각의 블랙 코미디와 함께 진지한 메시지까지 담고 있어 장르적 특성을 잘 살려내면서도 작품성까지 놓치지 않은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에서도 토미 위르콜라 감독의 특기는 빛을 발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에 화끈한 액션과 유머,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드라마를 접목시켜 완벽한 성인용 오락 영화를 재탄생시킨 것. 고전 동화를 원작으로 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중에서 어른들만을 위한 ‘성인동화’는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이 최초. 제레미 레너는 “토미 위르콜라 감독이 준비한 수많은 캐릭터, 그리고 헨젤과 그레텔이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에서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정말 매력적이었다”며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토미 위르콜라 감독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일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진지함과 유머러스함을 뒤섞어 독특한 영화를 완성시켰다”며 토미 위르콜라 감독에 대한 탄탄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최초의 성인동화’로 주목 받고 있는 19금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은 헐리우드가 주목하고 있는 색다른 개성파 감독 토미 위르콜라의 진정한 매력을 한국 관객들에게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던 호러 코미디의 걸작 <데드 스노우>의 감독. <데드 스노우>는 부활절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옥스피오르드를 찾은 의대생들이 우연히 산에 머물고 있던 나치 좀비 부대와 마주치며 벌어지는 핏빛 대결을 그렸다. 좀비 영화답게 잔인할 정도로 화끈한 액션, 스릴 넘치는 호러가 빠른 리듬감으로 지나가며 관객들에게 진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또한 독특한 감각의 블랙 코미디와 함께 진지한 메시지까지 담고 있어 장르적 특성을 잘 살려내면서도 작품성까지 놓치지 않은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에서도 토미 위르콜라 감독의 특기는 빛을 발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에 화끈한 액션과 유머,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드라마를 접목시켜 완벽한 성인용 오락 영화를 재탄생시킨 것. 고전 동화를 원작으로 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중에서 어른들만을 위한 ‘성인동화’는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이 최초. 제레미 레너는 “토미 위르콜라 감독이 준비한 수많은 캐릭터, 그리고 헨젤과 그레텔이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에서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정말 매력적이었다”며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토미 위르콜라 감독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일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진지함과 유머러스함을 뒤섞어 독특한 영화를 완성시켰다”며 토미 위르콜라 감독에 대한 탄탄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최초의 성인동화’로 주목 받고 있는 19금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은 헐리우드가 주목하고 있는 색다른 개성파 감독 토미 위르콜라의 진정한 매력을 한국 관객들에게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미정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