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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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07-16 출생ㅣ한국ㅣ친구2(2013) 데뷔
<친구2>(2013)에선 거칠었고, <기술자들>(2014)에선 스마트했으며, <스물>(2014)에선 원 없이 웃겼다. <마스터>의 박장군은 그 모든 것이 혼합된, 김우빈 매력의 총체다. 거기에 성실함까지 하나 더 얹는다면 ‘사람 김우빈’을 발견하게 된다.

-<<맥스무비>> <마스터> 기사 중에서-

“<스물>의 3개월 촬영 기간을 24시간으로 환산한다면 그 중 22시간을 웃느라 보냈다”고 밝힌 ‘치호’ 역의 김우빈은 “매일매일이 에피소드의 연속이었다. 셋이 합을 맞추는 장면이 유독 많았고, 세 사람이 함께 있을 때 정말 행복하고 재미있었다. 혼자 촬영하는 장면이 수월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힘이 안 나고 즐거움이 덜 했다”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스물> 현장은 웃느라 NG가 많이 났다! 사실 시나리오가 재미있어서 연기하면서 웃음을 참는 게 가장 힘들었다”며 <스물> 촬영을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에 빗대기도 했다.

-<스물> 보도자료 중에서-

<기술자들>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배우는 단연 김우빈이다.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키와 핫바디로 여심을 사로잡고 영화 <친구2>, 드라마 [학교 2013]과 [상속자들]로 연기력까지 증명하며 20대 남자배우 중심에 우뚝 선 김우빈. 국내외를 막론하고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기술자들>에서 금고 기술자 지혁을 맡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준다. 작전을 설계하는 지적인 모습부터 로프에 의지해 건물을 타고 내리는 섹시한 액션까지 김우빈이 이번에도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기술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2013년 최고의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김우빈이 ‘최성훈’ 역을 맡아 막강 캐스팅을 완성시켰다. ‘성훈’은 죽은 ‘동수’의 숨겨진 아들이자 ‘준석’의 조직원으로 합류하는 인물. 출연한 작품에서 반항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던 김우빈은 이번 작품에서 거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친구2>의 패기를 더한다. 이처럼 최고의 캐스팅으로 무장을 마친 <친구2>는 새로운 스토리와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친구 2>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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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07-16 출생한국친구2(2013) 데뷔
<친구2>(2013)에선 거칠었고, <기술자들>(2014)에선 스마트했으며, <스물>(2014)에선 원 없이 웃겼다. <마스터>의 박장군은 그 모든 것이 혼합된, 김우빈 매력의 총체다. 거기에 성실함까지 하나 더 얹는다면 ‘사람 김우빈’을 발견하게 된다.

-<<맥스무비>> <마스터> 기사 중에서-

“<스물>의 3개월 촬영 기간을 24시간으로 환산한다면 그 중 22시간을 웃느라 보냈다”고 밝힌 ‘치호’ 역의 김우빈은 “매일매일이 에피소드의 연속이었다. 셋이 합을 맞추는 장면이 유독 많았고, 세 사람이 함께 있을 때 정말 행복하고 재미있었다. 혼자 촬영하는 장면이 수월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힘이 안 나고 즐거움이 덜 했다”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스물> 현장은 웃느라 NG가 많이 났다! 사실 시나리오가 재미있어서 연기하면서 웃음을 참는 게 가장 힘들었다”며 <스물> 촬영을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에 빗대기도 했다.

-<스물> 보도자료 중에서-

<기술자들>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배우는 단연 김우빈이다.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키와 핫바디로 여심을 사로잡고 영화 <친구2>, 드라마 [학교 2013]과 [상속자들]로 연기력까지 증명하며 20대 남자배우 중심에 우뚝 선 김우빈. 국내외를 막론하고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기술자들>에서 금고 기술자 지혁을 맡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준다. 작전을 설계하는 지적인 모습부터 로프에 의지해 건물을 타고 내리는 섹시한 액션까지 김우빈이 이번에도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기술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2013년 최고의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김우빈이 ‘최성훈’ 역을 맡아 막강 캐스팅을 완성시켰다. ‘성훈’은 죽은 ‘동수’의 숨겨진 아들이자 ‘준석’의 조직원으로 합류하는 인물. 출연한 작품에서 반항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던 김우빈은 이번 작품에서 거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친구2>의 패기를 더한다. 이처럼 최고의 캐스팅으로 무장을 마친 <친구2>는 새로운 스토리와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친구 2>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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