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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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이라기엔 어쩐지 눈빛이 살아있는 묘한 매력을 가진 박범수 감독. 사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에로 영화’ 현장에 몸담았었다고 전했던 그는 본인의 현장 경험을 영화에 녹여냈다고 밝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몇몇 작품의 연출 및 각본을 맡기도 하며 넘치는 끼를 선보였던 그는 단편영화 <쟤 믿는 영화>, 장편영화 <소원을 말해봐>를 통해 매니아 영화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한차례 칭찬세례를 받기도 했다. 넘치는 상상력과 상투적인 관념을 뛰어넘는 열정을 가진 박범수 감독의 재능은 <레드카펫>에서도 여과 없이 발휘되며 한계 없는 무한한 연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레드카펫>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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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이라기엔 어쩐지 눈빛이 살아있는 묘한 매력을 가진 박범수 감독. 사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에로 영화’ 현장에 몸담았었다고 전했던 그는 본인의 현장 경험을 영화에 녹여냈다고 밝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몇몇 작품의 연출 및 각본을 맡기도 하며 넘치는 끼를 선보였던 그는 단편영화 <쟤 믿는 영화>, 장편영화 <소원을 말해봐>를 통해 매니아 영화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한차례 칭찬세례를 받기도 했다. 넘치는 상상력과 상투적인 관념을 뛰어넘는 열정을 가진 박범수 감독의 재능은 <레드카펫>에서도 여과 없이 발휘되며 한계 없는 무한한 연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레드카펫>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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