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카를로스 메디나

Juan Carlos Medina 

7,079관객 동원
 페인리스(2012) 데뷔
첫 장편 영화 연출임에도 독특한 스토리와 비주얼로 길 예르모 델 토로 감독을 잇는 비주얼리스트로 불리고 있는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 <페인리스>를 통해 제 17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부천 초이스’에 초청되어 그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단 한 작품만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무서운 신예감독으로 기대 받고 있다. <페인리스>로 웰메이드 호러에 도전한 그는 1930년대 스페인 내전 발발 당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와 현재의 스토리가 하나로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으로 전개되는 쉽지 않은 연출을 맡았음에도 신예답지 않은 노련미를 발산하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잘 살려냈다. 장편영화로서는 자신의 첫 작품인 만큼 시나리오는 물론 영화 곳곳에서 촬영부터 특수효과, 분장, 미술, 세트, 음악 등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쓴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감각인 고통을 상실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페인리스>를 통해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은 과거의 역사를 현재의 인물에 의해 드러내는 심도 깊은 연출 의도로 평단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특히,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의 가장 큰 장기인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페인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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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리스(2012) 데뷔
첫 장편 영화 연출임에도 독특한 스토리와 비주얼로 길 예르모 델 토로 감독을 잇는 비주얼리스트로 불리고 있는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 <페인리스>를 통해 제 17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부천 초이스’에 초청되어 그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단 한 작품만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무서운 신예감독으로 기대 받고 있다. <페인리스>로 웰메이드 호러에 도전한 그는 1930년대 스페인 내전 발발 당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와 현재의 스토리가 하나로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으로 전개되는 쉽지 않은 연출을 맡았음에도 신예답지 않은 노련미를 발산하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잘 살려냈다. 장편영화로서는 자신의 첫 작품인 만큼 시나리오는 물론 영화 곳곳에서 촬영부터 특수효과, 분장, 미술, 세트, 음악 등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쓴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감각인 고통을 상실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페인리스>를 통해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은 과거의 역사를 현재의 인물에 의해 드러내는 심도 깊은 연출 의도로 평단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특히,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의 가장 큰 장기인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페인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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