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2,308관객 동원
 1983 출생ㅣ한국
1983년생. 서울대 대학원 아시아연구소에 재직. 청소년 상담사, 가정폭력 상담사 등의 수많은 자격증을 보유한 엘리트우먼이다. 보호감찰반 7급 공무원 필기시험에 합격했지만, 운명처럼 박현성 관장의 인생역정에 이끌려 스물여덟 늦은 나이에 링 위에 오른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공무원이라는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복서라는 전혀 다른 인생에 도전한다. 복싱 7개월만에 전국대회에서 2위에 입상하는 등 빠른 성장 속도를 보여주어, 박현성 관장은 물론 전국의 복싱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타고난 재능보다는 성실한 노력파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지구력과 안정된 마인드 컨트롤을 바탕으로 복싱 경력 2년만에 2011년도 복싱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모두를 위해 종을 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인생관을 품은 이타적인 성격으로, 박현성 관장이 지도하는 복싱팀 ‘팀 피닉스’ 의 맏언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혜미(20세), 소민경(25세) 선수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복싱 국가대표를 목표로 링 위에서의 불꽃 튀는 투혼을 보여주었다. 2013년 7월 현재,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함께 일하며 청소년들을 위한 강연 및 저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링>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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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출생한국
1983년생. 서울대 대학원 아시아연구소에 재직. 청소년 상담사, 가정폭력 상담사 등의 수많은 자격증을 보유한 엘리트우먼이다. 보호감찰반 7급 공무원 필기시험에 합격했지만, 운명처럼 박현성 관장의 인생역정에 이끌려 스물여덟 늦은 나이에 링 위에 오른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공무원이라는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복서라는 전혀 다른 인생에 도전한다. 복싱 7개월만에 전국대회에서 2위에 입상하는 등 빠른 성장 속도를 보여주어, 박현성 관장은 물론 전국의 복싱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타고난 재능보다는 성실한 노력파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지구력과 안정된 마인드 컨트롤을 바탕으로 복싱 경력 2년만에 2011년도 복싱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모두를 위해 종을 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인생관을 품은 이타적인 성격으로, 박현성 관장이 지도하는 복싱팀 ‘팀 피닉스’ 의 맏언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혜미(20세), 소민경(25세) 선수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복싱 국가대표를 목표로 링 위에서의 불꽃 튀는 투혼을 보여주었다. 2013년 7월 현재,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함께 일하며 청소년들을 위한 강연 및 저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링>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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