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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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영화학과 졸업. 2000년도 < We are 18 years old>라는 영화로 광주국제청소년 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다큐멘터리와 장편 영화의 각본, 연출, 촬영을 모두 소화해내며 다수의 독립영화제에서 수상을 받으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태안기름 유출사고 1년 후 우연히 태안을 방문하였다가 기름유출 사고로 아들을 잃은 할머니를 만나면서 탄생한 <휴일>로는 대전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으며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그 후, 탈북자들과의 1년 넘는 인터뷰를 통해 북한 지하교회의 현실을 알고 나서 <신이 보낸 사람>을 탄생시켰고, 김진무 감독은 냉혹한 현실에 처한 북한 실상을 뜨거운 감동과 눈물로 담아내어 관객들과 함께 느끼고자 한다.

-<신이 보낸 사람>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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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영화학과 졸업. 2000년도 < We are 18 years old>라는 영화로 광주국제청소년 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다큐멘터리와 장편 영화의 각본, 연출, 촬영을 모두 소화해내며 다수의 독립영화제에서 수상을 받으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태안기름 유출사고 1년 후 우연히 태안을 방문하였다가 기름유출 사고로 아들을 잃은 할머니를 만나면서 탄생한 <휴일>로는 대전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으며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그 후, 탈북자들과의 1년 넘는 인터뷰를 통해 북한 지하교회의 현실을 알고 나서 <신이 보낸 사람>을 탄생시켰고, 김진무 감독은 냉혹한 현실에 처한 북한 실상을 뜨거운 감동과 눈물로 담아내어 관객들과 함께 느끼고자 한다.

-<신이 보낸 사람>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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