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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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2013 (2013) 데뷔 데뷔
드라마 [학교 2013]을 시작으로 [아이가 다섯], [비밀의 숲], 그리고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황금빛 내 인생]과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린 신혜선은 매 작품마다 맡은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력에 대한 믿음을 높여 왔다.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혜선은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결백>을 선택, 서울 지법 판사출신의 대형 로펌 에이스 변호사 ‘정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감독님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정인’이라는 인물의 감정에 공감하고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열정을 보여준 신혜선은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감독은 물론 현장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영화의 연출을 맡은 박상현 감독이 “신혜선 배우처럼 발음이 정확하면서 감정의 템포까지 조절하는 배우가 흔치 않다. 현장에서 눈물의 타이밍까지 조절하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할 만큼 첫 주연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친 신혜선은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대표 차세대 배우로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상예술대상 제 54회 - TV 여자최우수연기상 제 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 TV 드라마 여자연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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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2013) 데뷔 데뷔
드라마 [학교 2013]을 시작으로 [아이가 다섯], [비밀의 숲], 그리고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황금빛 내 인생]과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린 신혜선은 매 작품마다 맡은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력에 대한 믿음을 높여 왔다.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혜선은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결백>을 선택, 서울 지법 판사출신의 대형 로펌 에이스 변호사 ‘정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감독님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정인’이라는 인물의 감정에 공감하고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열정을 보여준 신혜선은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감독은 물론 현장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영화의 연출을 맡은 박상현 감독이 “신혜선 배우처럼 발음이 정확하면서 감정의 템포까지 조절하는 배우가 흔치 않다. 현장에서 눈물의 타이밍까지 조절하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할 만큼 첫 주연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친 신혜선은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대표 차세대 배우로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상예술대상 제 54회 - TV 여자최우수연기상 제 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 TV 드라마 여자연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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