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맥퀸

Steve Mc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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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10-09 출생ㅣ영국ㅣHunger (2008) 데뷔
스티브 맥퀸 감독은 2008년 첫 번째 장편 영화 <헝거>를 선보임과 동시에 칸 영화제 황금카메라상, 토론토국제영화제 디스커버리상을 비롯한 각종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영화계의 무서운 신예로 떠올랐다. 영화감독이기 이전에 영국 최고 권위의 터너상과 대영제국훈장을 수여 받은, 영국을 대표하는 영상 아티스트인 그는 런던 테이트 모던 미술관, 뉴욕 구겐하임, 파리 퐁피두 센터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가질 정도의 감각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데뷔작 <헝거> 이후 두 번째 작품 <셰임>이 베니스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 단 두 작품만으로 칸과 베니스를 동시에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차세대 거장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그의 놀라운 연출력과 영상감각에 반한 제작자들의 러브콜이 쏟아졌고, 그 중 브래드 피트와 플랜비 제작진이 손을 내밀어 <노예 12년>이 탄생할 수 있었다. 이번 영화 <노예 12년>을 통해 토론토국제영화제, 골든글로브 시상식, 미국제작자협회상 등 각종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나가며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노리고 있는 스티브 맥퀸 감독의 행보에 할리우드 관계자들과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예12>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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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10-09 출생영국Hunger (2008) 데뷔
스티브 맥퀸 감독은 2008년 첫 번째 장편 영화 <헝거>를 선보임과 동시에 칸 영화제 황금카메라상, 토론토국제영화제 디스커버리상을 비롯한 각종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영화계의 무서운 신예로 떠올랐다. 영화감독이기 이전에 영국 최고 권위의 터너상과 대영제국훈장을 수여 받은, 영국을 대표하는 영상 아티스트인 그는 런던 테이트 모던 미술관, 뉴욕 구겐하임, 파리 퐁피두 센터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가질 정도의 감각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데뷔작 <헝거> 이후 두 번째 작품 <셰임>이 베니스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 단 두 작품만으로 칸과 베니스를 동시에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차세대 거장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그의 놀라운 연출력과 영상감각에 반한 제작자들의 러브콜이 쏟아졌고, 그 중 브래드 피트와 플랜비 제작진이 손을 내밀어 <노예 12년>이 탄생할 수 있었다. 이번 영화 <노예 12년>을 통해 토론토국제영화제, 골든글로브 시상식, 미국제작자협회상 등 각종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나가며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노리고 있는 스티브 맥퀸 감독의 행보에 할리우드 관계자들과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예12>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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