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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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도희야(2014,장편데뷔) 데뷔
2010년도 단편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를 시작으로 <11>과 <영향 아래 있는 남자>를 통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낸 정주리 감독이 첫 장편 데뷔작 <도희야>를 세상에 선보인다. 영화 <도희야>가 트리트먼트였던 순간부터 영화의 완성까지 지켜봐 준 제작자 이창동 감독은 “소박하고 작은 목소리로 노래하는 것 같지만 굉장히 큰 울림을 주는 방식으로 영화를 찍는 감독입니다. 요즘 참 보기 어려운, 귀한 신인이라고 생각합니다”며 정주리 감독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다. 함께 한 배우 배두나와 송새벽 역시 잔잔하고 고요한 성품 가운데 파격적인 내공과 힘이 있는 사람이라며 정주리 감독만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연출력을 극찬한 바 있다. 생애 첫 장편 영화로 제67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공식 초청될 만큼 이미 그 독창성과 창의성을 인정받고 있는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는 그야말로 주목할 만한 신인의 탄생이다.

-<도희야>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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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희야(2014,장편데뷔) 데뷔
2010년도 단편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를 시작으로 <11>과 <영향 아래 있는 남자>를 통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낸 정주리 감독이 첫 장편 데뷔작 <도희야>를 세상에 선보인다. 영화 <도희야>가 트리트먼트였던 순간부터 영화의 완성까지 지켜봐 준 제작자 이창동 감독은 “소박하고 작은 목소리로 노래하는 것 같지만 굉장히 큰 울림을 주는 방식으로 영화를 찍는 감독입니다. 요즘 참 보기 어려운, 귀한 신인이라고 생각합니다”며 정주리 감독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다. 함께 한 배우 배두나와 송새벽 역시 잔잔하고 고요한 성품 가운데 파격적인 내공과 힘이 있는 사람이라며 정주리 감독만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연출력을 극찬한 바 있다. 생애 첫 장편 영화로 제67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공식 초청될 만큼 이미 그 독창성과 창의성을 인정받고 있는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는 그야말로 주목할 만한 신인의 탄생이다.

-<도희야>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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