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갈리엔

Guillaume Gallienne 

46,094관객 동원
 1972-02-08 출생ㅣ프랑스
첫 연출작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으로 2013년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프랑스가 사랑하는 국민 배우. 같은 극단 출신 피에르 니네이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으로 이브 생 로랑의 동반자 피에르 베르제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이브 생 로랑>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부터 유서 깊은 프랑스 국립극단 ‘코미디 프랑세즈’의 멤버로 활약해 온 기욤 갈리엔은 TV 프로그램은 물론 영화계에서도 단역과 조연을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1인 연극 [아들들과 기욤, 와서 밥 먹어라!]의 빅 히트로 자국에서 국민 코미디 배우로 사랑 받은 기욤 갈리엔은 2007년 5월 개봉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마리 앙투아네트>로 국내 팬들과 만났다. 연출, 각본, 연기까지 참여한 자신의 첫 번째 장편영화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으로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최고영화상, 세자르 영화제 최고작품상, 남우주연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편집상까지 5개 부문을 석권하며 천재 감독 등장을 알렸다. 특히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을 통해 ‘기욤’과 ‘엄마’ 역을 맡아 폭발적인 여장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완벽한 1인 2역을 해냈다. 오는 6월 5일 개봉하는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 외에도 6월 26일 개봉 예정인 <이브 생 로랑>에도 출연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1972-02-08 출생프랑스
첫 연출작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으로 2013년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프랑스가 사랑하는 국민 배우. 같은 극단 출신 피에르 니네이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으로 이브 생 로랑의 동반자 피에르 베르제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이브 생 로랑>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부터 유서 깊은 프랑스 국립극단 ‘코미디 프랑세즈’의 멤버로 활약해 온 기욤 갈리엔은 TV 프로그램은 물론 영화계에서도 단역과 조연을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1인 연극 [아들들과 기욤, 와서 밥 먹어라!]의 빅 히트로 자국에서 국민 코미디 배우로 사랑 받은 기욤 갈리엔은 2007년 5월 개봉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마리 앙투아네트>로 국내 팬들과 만났다. 연출, 각본, 연기까지 참여한 자신의 첫 번째 장편영화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으로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최고영화상, 세자르 영화제 최고작품상, 남우주연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편집상까지 5개 부문을 석권하며 천재 감독 등장을 알렸다. 특히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을 통해 ‘기욤’과 ‘엄마’ 역을 맡아 폭발적인 여장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완벽한 1인 2역을 해냈다. 오는 6월 5일 개봉하는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 외에도 6월 26일 개봉 예정인 <이브 생 로랑>에도 출연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