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유뱅크

William Eu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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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2011) 데뷔
18살부터 뮤직비디오, 광고계에 발을 들이며 많은 컨텐츠를 제작해왔던 윌리엄 유뱅크 감독. 그는 그 동안 다양하고 화려한 화면을 연출해왔던 노하우를 총망라해 2011년 장편영화 <러브>로 첫 감독 데뷔에 나서게 된다. 50만 달러라는 적은 예산으로 제작된 <러브>는 지구와 교신이 끊긴 우주 비행사가 국제 우주 정거장에 홀로 남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어 신선한 소재로 호평을 받았고, 이 작품을 통해 윌리엄 유뱅크 감독은 제 15회 판타지아영화제에서 베스트 데뷔상 및 혁신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뿐만 아니라, <러브>는 제 26회 산타바바라 국제 영화제에서 공식 초청되며 많은 이들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2014년 SF 스릴러 장르인 영화 <더 시그널>을 연출하게 되었고, 이 작품은 2014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SF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윌리엄 유뱅크 감독은 화려하고 경이로운 영상미와 참신한 소재로 신선한 작품을 탄생시키고 있으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뒤를 이을 SF 장르의 신예 감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시그널>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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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2011) 데뷔
18살부터 뮤직비디오, 광고계에 발을 들이며 많은 컨텐츠를 제작해왔던 윌리엄 유뱅크 감독. 그는 그 동안 다양하고 화려한 화면을 연출해왔던 노하우를 총망라해 2011년 장편영화 <러브>로 첫 감독 데뷔에 나서게 된다. 50만 달러라는 적은 예산으로 제작된 <러브>는 지구와 교신이 끊긴 우주 비행사가 국제 우주 정거장에 홀로 남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어 신선한 소재로 호평을 받았고, 이 작품을 통해 윌리엄 유뱅크 감독은 제 15회 판타지아영화제에서 베스트 데뷔상 및 혁신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뿐만 아니라, <러브>는 제 26회 산타바바라 국제 영화제에서 공식 초청되며 많은 이들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2014년 SF 스릴러 장르인 영화 <더 시그널>을 연출하게 되었고, 이 작품은 2014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SF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윌리엄 유뱅크 감독은 화려하고 경이로운 영상미와 참신한 소재로 신선한 작품을 탄생시키고 있으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뒤를 이을 SF 장르의 신예 감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시그널>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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