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그린

Dave Green 

254,563관객 동원
 미국
어려서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인 데이브 그린 감독은 미술을 전공한 뒤,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단편 영화와 뮤직 비디오들을 연출하면서 기본기를 탄탄히 쌓는다. 그러던 중 2010년에 선보인 냉장고 온도 조절 이상으로 생존 위기에 처한 음식들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영화 <차라리 먹어주세요>을 통해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연출력을 인정 받아 제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이후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 2>와 <스파이더맨 3>의 제작진으로 참여하면서 현장의 실무적인 경험을 쌓아나간 데이브 그린 감독은 비로소 자신의 첫 장편 영화인 <에코>를 완성시킨다. 실제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자신 주위의 것들을 담아왔던 데이브 그린 감독은 개인적인 기록을 너머 이러한 자신의 습관을 영화의 소재로 연장시켜, 스스로 영상을 찍고 공유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들의 시선을 통한 이야기를 리얼하게 담아냈다.

-<에코>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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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려서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인 데이브 그린 감독은 미술을 전공한 뒤,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단편 영화와 뮤직 비디오들을 연출하면서 기본기를 탄탄히 쌓는다. 그러던 중 2010년에 선보인 냉장고 온도 조절 이상으로 생존 위기에 처한 음식들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영화 <차라리 먹어주세요>을 통해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연출력을 인정 받아 제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이후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 2>와 <스파이더맨 3>의 제작진으로 참여하면서 현장의 실무적인 경험을 쌓아나간 데이브 그린 감독은 비로소 자신의 첫 장편 영화인 <에코>를 완성시킨다. 실제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자신 주위의 것들을 담아왔던 데이브 그린 감독은 개인적인 기록을 너머 이러한 자신의 습관을 영화의 소재로 연장시켜, 스스로 영상을 찍고 공유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들의 시선을 통한 이야기를 리얼하게 담아냈다.

-<에코>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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