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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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09-25 출생ㅣ서울특별시ㅣ소셜포비아(2014) 데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를 원했던 임순례 감독의 바람은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던 류준열의 합류를 통해 이뤄질 수 있었다. 류준열은 시나리오가 자신에게 건네는 격려와 위로 같아 단번에 합류를 결정했다고 전하며 “쉬는 기분으로 촬영했고, 그런 마음을 관객들이 함께 느끼길 바랐다”라고 ‘재하’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임순례 감독은 “자신의 역할에 굉장히 프로페셔널하게 임하고, 연기에 있어서는 열정과 애착을 가진 발전 가능성이 큰 배우”라는 찬사를 보내 그가 만들어 낸 ‘재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리틀 포레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올해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로 이름을 알리기 전 촬영한 작품들을 연달아 내놨다. 1월 개봉한 <로봇, 소리>와 3월 개봉한 <섬, 사라진 사람들>에 조연으로 출연했고 5월 개봉할 <계춘할망>에도 얼굴을 비춘다. 20대 내내 참 부지런히도 연기해왔다. 그 과정이 순탄했을 리 없다. “나이 먹어가면서 어른들의 말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내가 어렸을 때 나에게 조언해주던 어른들이 이런 마음이었다는 걸 알아간다. 하지만 어른에게 상처 받았던 순간도 있다. 그때를 떠올리며, 나는 동생들에게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다”는 류준열은 꾸준히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배우다. [맥스무비 매거진 2016년 4월호] 2016.02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신인배우상 2015.09 한국영화아카데미 선정 입신양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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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09-25 출생서울특별시소셜포비아(2014) 데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를 원했던 임순례 감독의 바람은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던 류준열의 합류를 통해 이뤄질 수 있었다. 류준열은 시나리오가 자신에게 건네는 격려와 위로 같아 단번에 합류를 결정했다고 전하며 “쉬는 기분으로 촬영했고, 그런 마음을 관객들이 함께 느끼길 바랐다”라고 ‘재하’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임순례 감독은 “자신의 역할에 굉장히 프로페셔널하게 임하고, 연기에 있어서는 열정과 애착을 가진 발전 가능성이 큰 배우”라는 찬사를 보내 그가 만들어 낸 ‘재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리틀 포레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올해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로 이름을 알리기 전 촬영한 작품들을 연달아 내놨다. 1월 개봉한 <로봇, 소리>와 3월 개봉한 <섬, 사라진 사람들>에 조연으로 출연했고 5월 개봉할 <계춘할망>에도 얼굴을 비춘다. 20대 내내 참 부지런히도 연기해왔다. 그 과정이 순탄했을 리 없다. “나이 먹어가면서 어른들의 말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내가 어렸을 때 나에게 조언해주던 어른들이 이런 마음이었다는 걸 알아간다. 하지만 어른에게 상처 받았던 순간도 있다. 그때를 떠올리며, 나는 동생들에게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다”는 류준열은 꾸준히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배우다. [맥스무비 매거진 2016년 4월호] 2016.02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신인배우상 2015.09 한국영화아카데미 선정 입신양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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