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니

 

291,061관객 동원
 1991-03-20 출생ㅣ한국
이정범 감독은 그 어느 역할보다 미나의 캐스팅에 심사숙고했다. 당차고 강단 있지만 내면에 불안함이 잠재되어있고, 일반적인 반항아 이미지가 연상되지 않는 캐릭터로 미나를 그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한 악질경찰 조필호와 거대 악의 오른팔 태주에 밀리지 않는 존재감과 눈빛을 가진 배우이어야만 했다.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단편영화 속 전소니의 모습은 이정범 감독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이정범 감독은 “미나는 사회에서 소위 불량아로 불리는 아이다. 굉장히 세 보이고, 카리스마가 있지만 반대로 감정적으로 흔들어 놓으면 묘한 불안감이 보여야 했다. 전소니는 그 양면을 제대로 연기할 줄 알았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그의 눈은 이번에도 정확했다. 전소니는 복잡한 감정을 지닌 미나 캐릭터를 마치 제 옷을 입은 듯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당찬 표정 뒤에 숨어있는 그늘진 눈빛, 그 누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존재감까지 전소니로 인해 미나는 더 풍성해졌고, 더 입체적인 캐릭터로 스크린에 담길 수 있었다. 전소니는 관객들을 사로잡는데도 성공했다.

-<악질경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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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03-20 출생한국
이정범 감독은 그 어느 역할보다 미나의 캐스팅에 심사숙고했다. 당차고 강단 있지만 내면에 불안함이 잠재되어있고, 일반적인 반항아 이미지가 연상되지 않는 캐릭터로 미나를 그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한 악질경찰 조필호와 거대 악의 오른팔 태주에 밀리지 않는 존재감과 눈빛을 가진 배우이어야만 했다.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단편영화 속 전소니의 모습은 이정범 감독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이정범 감독은 “미나는 사회에서 소위 불량아로 불리는 아이다. 굉장히 세 보이고, 카리스마가 있지만 반대로 감정적으로 흔들어 놓으면 묘한 불안감이 보여야 했다. 전소니는 그 양면을 제대로 연기할 줄 알았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그의 눈은 이번에도 정확했다. 전소니는 복잡한 감정을 지닌 미나 캐릭터를 마치 제 옷을 입은 듯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당찬 표정 뒤에 숨어있는 그늘진 눈빛, 그 누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존재감까지 전소니로 인해 미나는 더 풍성해졌고, 더 입체적인 캐릭터로 스크린에 담길 수 있었다. 전소니는 관객들을 사로잡는데도 성공했다.

-<악질경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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